
원래는 JR패스 끊고 12월 말에 갈 생각이였지만 ,
그때쯤이면 돈 쓰고 남아있는 돈이 없을듯 해서 그냥 빨리 여행을 가기로 결정을 했었습니다.
사진은 동대구역 입니다.^^;;; 기차를 기다리면서 찍었는데 그날은 연착이 없었더군요.~

13시 10분에 출발해서 17시 10분에 도착했습니다.
출국 시간까지는 시간이 남아서 잠시 신촌에서 태고의달인을 하고 왔었죠.
대구에 없는 9 버젼을 한 결과.... 미천하지만 이 성과가 뜨더군요..;;


이렇게 천민인증후 샤워를 하고나서 저는 종로로 향해 필요한 물품을 다 사고,
저는 공항으로 향했습니다.
근데... 9호선이 개통되어 있다는 것을 이때서야 기억했습니다.


9호선 김포공항행 급행에 탑승했습니다.
진짜 시간이 얼마 안걸리더군요..
9호선과 이별하고 다시 저는 공항철도에 탑승했습니다.
역시 공항철도는 디자인은 좋더군요. (차량)
그리고 승객이 시간대가 시간대라서 그런지 별로 없었습니다.

이렇게 중간 통로도 잘 뚫혀있고 말입니다...

역시 공항철도 라서 그런지 비행기 시간 도 알려주고 게다가 떳는지 안떳는지도 알려주더군요.. 신기했습니다.

계속 음악들으면서 주위를 살펴보다가 결국 도착했습니다.
역시 인천공항은 장난 아니더군요..
얼마나 넓던지.....
인천공항 이야기는 여행기 2호에서 쓰겠습니다.^^




덧글
김아맛과카라얀 2009/10/09 13:25 # 답글
돌아오신듯'ㅅ'
굇수토끼 2009/10/09 13:28 #
예전에 귀국했지요 ㅎㅎ여행기를 꽤 늦게 쓰는거에요~ ㅎㅎ
나디 2009/10/10 13:28 # 답글
또 갔다오신줄 알았다는.. ㅎㄷㄷ
굇수토끼 2009/10/11 10:54 #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