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일상


 갑자기 이게 생각날 정도로 춥더군요...

작년에 이렇게 추웠을땐 저걸 바르고 들어갔었죠.

당시에 신종플루가 너무 유행해서 학교에서조차 저걸 바르고 들어가라 할 정도였으니...

하긴 아키하바라 역 경우는 중앙에 소독약을 놓을 정도니 말 다했습니다..


지금은 저걸 설치한 곳이 좀 줄었긴 합니다.

그래도 약을 채우는 곳은 나름 있긴 하더군요.


지금의 신종플루는 아직도 방심할수 없는 병이긴 합니다만 ,

예전보다는 상황이 많이 나아진 편이죠.



날씨가 추우니까

갑자기 그 추억이 생각나는건

저  뿐만 인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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