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돌복돌 거리는 게 싫어서 그냥 샀어요. -게임



 역시 환율때문에 가격은  로리합니다.
그래도 샀어요...

물론 원래는 DS2를 사려 했지만 당시 게임샵에 있던게 DS3 라서 그걸 신품으로 샀었죠.
68000원 주고 샀으니까요. 예전같았음 45000원에 구할수 있었는데...

게임샵에 물어봤더니 태고의달은 DS 는 꽤 많이 즐긴다고 하더군요.
얼마나 즐기는 편인지 궁금해서 자세히 여쭤보니 가게에 이 제품을 들여오면 얼마 안되어서 나간다고 할 정도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수록곡이 꽤 마음에 들더군요.
어쩌다가 점수가 이리 나왔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제 실력이 그닥 좋은 편은  아니다보니 인증할 자신은 없지만요. ㅎㅎ;;
여튼 민트티어즈, 지옥의대왕 , 메탈호구 배경음악 1 은 정말 개념이더군요..
일단 오니는 해봐야 알듯...

결론은 태고의달인 DS3 는 사길 잘했습니다. !!!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広告


kwanggo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