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는 갈수록 변하는 도시이긴 합니다. -여행(旅行)



그렇지만 기존에 없었던 엔젤리너스 커피집 하나 가 이렇게 하나가 들어왔습니다...



엔젤리너스 하나 들어왔는데 다른 커피집의 변화가 조금식 보이더군요.
다 그런건 아닌데 몇몇 커피집은 취급하지 않았던 메뉴를 더 넣기 시작했고,
전망이 좋은 커피집 경우는 부분적으로 레스토랑 비슷하게 만들려고 하더군요...

원래 애초부터 가격이 낮았던 곳은 괜찮으나, 높은 점포가 약간 영향이 갈 것이라고 작년에 생각했었는데
그게 현실화 되었더군요.
일단 지금은 점포가 하나지만 나중에 스타벅스 까지 들어온다면 나름 영향이 있을듯 한데,
그땐 어찌 대처할지가 궁금해집니다.

뭐, 스타벅스도 가격이 저렴하진 않지만 역시 "인지도" 가 좀 있는 편이죠.
그래서 몇몇 손님들은 그쪽으로 간다는 건 분명하죠... 이미 엔젤리너스 로 간 손님이 나름 있다고 들었을정도니...
(그래봐야 스타벅스나 엔젤리너스나.... 일반커피집이나 커피맛은 대체로 비슷하던데 말입니다. )


예전에 롯데리아가 들어오기 전에 입점했던 몇몇 햄버거집 은 롯데리아 입점후
얼마 못 버티어서 폐점했다고 했는데 , 커피집의 경우는 그와 달리 선택의 폭이 그보다 약간 넓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비싸고 소형점포라면 조금은 쉽지 않겠지만요.

과연 대형커피집 지점이 들어오는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할지가 궁금해집니다.
그후의 모습이 제가 동해에 놀라갔을때의 사진이 되어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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