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상권은 중앙로 쪽에 몰려있나 봅니다. -철도



 계속 계속 조건을 낮춰도 입점률이 낮은걸 보니 ....
상황이 좀 어려운 가 봅니다...

지금은 예전보다는 나아진 건 맞는데 아직도 미입점된 점포가 좀 보입니다.
물론 덕분에 이 상가쪽의 물가는 좀 저렴한 편에 속하지만요.
특히 삼덕동 방향 끝부분 식당은 정말 저렴한 편에 속하죠.

하긴 "일신학원"이라는 학원가 가 있기 때문에 그쪽은 좀 입점률이 그나마 좋지만 말이죠.
메트로 센터 를 경계하는 위치도 입점률이 좋은 편에 속합니다만 , 그 중간이 문제인 겁니다...
그래도 차라리 메트로플라자는 다행이죠...


범어지하상가, 두류1번가 경우는 정말 입점률이 낮습니다....
메트로플라자는 언제쯤 채워질 것이라는 여지가 있지만 범어지하상가 와 두류1번가는 그렇지 못한 상황입니다...
차라리 이곡동에 지하상가 가 있었으면 그나마 였을려나요....
물론 소규모 로 만들어야 하겠지만...


 이유는 대충 뭔지는 알겠지만 그 이유 탓할수도 없어요...
그이유만 탓 하다가는 문제 해결은 되지 않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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