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백의 위엄. -철도

 


이제 내년 중후반 쯤이면 이 동영상은 못 찍겠군요.
찍을수 있을때 많이 찍을랍니다..
정말... 동해에서 대구 놀러갈때 이 선로를 넘었는데....
아직도 이 선로를 넘고 있습니다.

어렸을땐 통일호가 있었고 새마을호도 있었는데,
요즘은 무궁화 밖에 없어요...
역시 영업 합리화 덕분인가 봅니다.
새마을 호 를 넣으면 그만큼 빈자리가 생길수도 있을테니...

 여튼 이 스위치 백은 평생 갈줄 알았는데 역시...
시간잡아먹는 구간이 되어버려서 시간의 흐름속으로 사라질 예정입니다.
솔안터널이 그 자리를 대신하게 되겠지요..


그래도 흥전-나한정 구간은 제 마음속에 남아 있을겁니다.
근데 지금도 있으니 동영상 많이 찍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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