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제가 이 광고를 꼼꼼히 봤다면... 저는 트위터를 ;;; -일상

아이폰3gs와 옴니아2의 기로에 섰던 그 시절

하지 않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당시 저는 아이폰 혹은 옴니아에 대해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냥 전화 송수신만 잘 되면 OK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으니까요.

그러나 스마트폰의 편리함을 알게되었고,
계속 계속 그것에대한 공부를 하다보니까...
옴니아는 후보 밖으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갤럭시S 와 아이폰 3GS 중 뭘 할까 고민하다가
결국 아이폰으로 갔습니다...

덕분에 제가 찍는 사진의 EXIF 정보에 아이폰 3GS 가 뜰수 있게 되었죠.
만약 그때 옴니아 샀다면...



( 말 안 할래요)

덧글

  • 450 2011/02/25 22:36 # 답글

    정확히는 옴니아2겠죠.. ㅎㅎ 아는 형도 그거샀다가 완전 후회하고 나중에 아이폰4샀던..
  • 사자 먹는 토끼 2011/02/25 22:38 #

    진짜 제 동생도 아이폰을 부러워 하고 있습니다. ㅠㅠ
  • Xeon 2011/02/25 23:36 # 답글

    병맛홍보와 WM의 잘못된 만남 = 망했어요ㅠ_ㅠ
    참고로 전 옴레기 1 썼습니다'ㅅ';
  • 사자 먹는 토끼 2011/02/25 23:43 #

    허걱.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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