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롤러코스터 많이 탔지요. -일상



 제가 롤러코스터를 마지막으로 탄게 2001년이군요. 고등학교 2학년 소풍때 입니다.
진짜 재밌게 탔었는데 그 이후로는 탄 적이 없습니다.
놀이공원을 가본적이 없으니까요.

진짜 옛날에는 롤러코스터가 신기했었고 속도감 때문에 재미있어 했는데
요즘은 이상하게도 KTX 와 신칸센의 속도감이 더 괜찮게 느껴지죠.
저만 그런거라면 낭패입니다만 말입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롤러코스터 를 보니 뭔가
갑자기 추억에 빠지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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