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도 오래된 건물이 하나 있습니다. -일상


 1955년에 지어진 건물인데 아직도 이 건물은 현역입니다.
저 사진에 나온 건 대학교 본관으로서 사용되고 있는 중이죠.
물론 내부는 어느정도 현대화 했지만 그래도 역시 클래식한 맛은 좀 남아 있습니다.

일단 머릿돌은 남아 있으니까요.
그리고 한쪽은 영어로 되어있지요...
(학교 창립하신 분이 외국인이더군요.)

근데 저 노천강당은 세월의 흔적이 남아있긴 하지만 그래도 잘 사용중에 있습니다.
물론 음악대 같은 굵직굵직한 학과들이 성서캠퍼스 로 가서 저기에 모이는 인원은 예전보다는 줄었긴 하지만
그래도 역시 공연할때 꽤 많이 이용됩니다.

성서캠퍼스 도 저 캠퍼스(대명캠퍼스) 의 영향을 받아서 그런지
노천강당이 따로 있습니다. 물론 저기보다는 더 크게 지어졌죠.

이런 건물이 대구 도심 근처에 있다니 신기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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