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왜관역의 풍경. -일상


 한때 왜관역을 많이 왕복했던 기억이 있었죠.
그러나 지금은 왜관역을 왕복하지 않지만요.
대신 명덕역을 왕복하고 있습니다.

왜관역.. 생각외로 평화롭더군요.
승차인원이 은근히 많기도 하지만 배경이 상당히
좋더군요.

요즘 미군기지 때문에 시끄럽긴 하지만 위치가 상당히 좋은곳에 있다보니,
(칠곡군청이 바로 옆에 있어요) 사람이 많고도 평화롭지요.

나중에 한번 시간나면
약목역 사진도 찍어봐야겠군요.



덧글

  • 코토네 2011/06/07 23:20 # 답글

    왜관역.... 서울 갈 때마다 지나치지만 내려본 적은 한번도 없네요...;;
  • 사자 먹는 토끼 2011/06/08 22:32 #

    진짜 왜관역은 위치하나는 좋아요.~
    근데 생각외로 열차가 많이 서진 않아요.
  • Kael 2011/06/08 01:34 # 답글

    경부선 새마을을 진짜 옛날 2001년에 서울-> 부산 타 본 이후로 타 본 적이 없어서..
    그나마도 어린 시절이라 기억이 없고...;;
  • 사자 먹는 토끼 2011/06/08 22:41 #

    그러고보니 저도 경부선은 2002년 이후 애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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