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대구시 동성로 에 있는 관광안내소는 사실
구식건물이였고 근무하는지 안하는지 모를정도로 불이 꺼진 때가 좀 많았습니다.
게다가 창구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그런지 좀 답답하기도 했지요.
그런데 최근에 저렇게 바꿔 놓았더군요.
이건 괜찮네요. 전보다는 덜 답답해 보이니까요.
대회기간이라서 그런지 밤에도 하긴 하네요.
사실 원래는 대구백화점 바로 앞 중앙에 있었는데
그자리에 노천공연장이 생김으로 인해서 대구백화점 바로 옆으로 밀려나게 되었지요.
건물과 건물 사이로 밀려난것이죠.
정말로 그땐 좀 '안습'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렇게 바꾸니 훨 좋습니다.
근데 대회 끝나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군요.
예전 처럼 돌아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덧글
서울시를 제외하면 상시운영하는 곳이 우리나라에서는 없더군요.
(서울시는 오세훈 취임 후 서울 곳곳에 설치 후 운영중)
참.... 우리나라는 관광 인프라가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고 느끼게 되더군요.
대신 오후 5시~6시 사이에 퇴근하니까 저녁에 지나가면 이용할수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