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묘 갔다왔습니다. -여행(旅行)

 날씨가 좀 흐리긴 했어요. 맑았으면 더워도 좋았을텐데 말입니다.
작년하곤 날씨가  달랐어요.
그래도 역시 그곳은 여전했지요.

역시 경주시 건천읍은 경주인데도 영천 같다는 생각이 가끔식 
들더군요. 저만 그런걸까요. 
하긴 바로 근처가 영천, 경주 경계인 아화읍이니 그럴만도 합니다. 

덧글

  • 계원필경 2011/09/11 23:59 # 답글

    저는 칠곡에 있는 현대공원에 다녀왔는데 사람이 많아 나오기 어렵더군요;;;
  • 사자 먹는 토끼 2011/09/12 00:12 #

    전 경주에 있는 서라벌공원에 다녀왔는데 은근히 사람이 많았습니다. ㅠ
  • Xeon 2011/09/12 17:29 # 답글

    그나저나 혹시 저 버섯이 운지는 아니겠죠'ㅠ'?(...)
  • 사자 먹는 토끼 2011/09/12 18:54 #

    안심하세요. 독버섯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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