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아양교와 제2아양교 사이에 생긴 다리입니다. 그동안 효목2동에서 검사동(동촌역)까지 가려면 상당히
돌아가야 하는 수고를 했어야 했습니다. 그러고 그 거리도 만만치 않았죠.
그렇다고 해서 흔들 다리 이용하기엔 이용료가 좀 만만치 않았죠.
유료로 했던 이유는 저도 정확히는 모르겠네요...
근데 저 다리가 생김으로 인해서 입장수입은 좀 줄어들겠군요.
물론 낭만을 즐기는 분이 계신다면 , 놀이기구 로서 이용하는 분이 계신다면
그나마 손해는 덜 할지도 모르겠군요.
그런데 현실은 좀.. 어려워 보입니다.
다리 위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정말 도보용입니다. 물론 오토바이도 소수나마 다니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물론 중앙을 갈라놓았다는 특징이 있지만요.
도착하면 동촌역입니다. 대구도시철도1호선과 만나지요.
저 역과 다리의 위치를 맞춤으로서 예전보다는 동촌역의 입지가 좀 좋이지긴 했습니다.
그리고 동촌유원지 로의 접근이 예전보다는 용이해 지겠군요.
역시 다리 하나의 차이가 많이 큽니다.




덧글
가격이 만만치않네요..;;
이젠 뭐.. 저다리 생겨서 구름 다리는 있으나 마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