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화 정류장에서 뽑은 승차권 입니다. -차

 역시 한자가 많더군요. 
읽기 어려워 하는 분들이 좀 계셨습니다.

승차권에도 가격이 적혀있고 목적지가 적혀 있었다면
출발했을때 처럼 인환권을 미리 떼어서 제출하고 
승차권을 기념삼아 가져왔을텐데 ... 아깝더군요. 흑흑흑.
이럴줄 알았으면 미리 이야기 할걸...

아깝네요. 

덧글

  • 샤아P 2012/01/22 23:47 # 답글

    굉장히 고전적이군요
  • 사자 먹는 토끼 2012/01/22 23:48 #

    왠지 수집하고 싶어지더군요. ㅎㅎ
  • kuks 2012/01/23 00:39 # 답글

    제 작은 외가친척 댁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이네요.
    저는 임포에 가끔 들르는데 거기 정류소도 비슷한 티켓을 사용하더군요.
  • 사자 먹는 토끼 2012/01/23 02:11 #

    오호.. 한번 보고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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