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구름이 걷힌것이 더위의 시발점이 될줄 은 몰랐습니다. -일상

 그동안 비가 가끔식 오면서 기온이 30도 근처로 올라가는 일이 적었으니까요.
이제 구름이 걷히니 , 언젠가 부터 기온이 33도 이상을 넘기더니
오늘은 36도를 기록하였습니다. 경산은 38도..

내일은 더 덥다고 하는데
심히 걱정되는군요. 

덧글

  • 사서 덕수리 2012/07/25 20:42 # 답글

    하여간 장마가 걷히니 이제는 땡볕이 문제네요.
  • 사자 먹는 토끼 2012/07/25 20:44 #

    망했어요 ㅠㅠ
  • 메탈맨 2012/07/25 21:48 # 답글

    전기세 아낄려고 에어컨을 자제하는데 미칠듯이 더워죽겠네요
  • 사자 먹는 토끼 2012/07/25 21:50 #

    죽을거 같아요 ㅠㅠ
  • 셔먼 2012/07/25 22:20 # 답글

    고온다습한 기후가 고온건조한 기후로 바뀐 것 외에는 별로 바뀐 게 없어요(...).
  • 사자 먹는 토끼 2012/07/26 13:09 #

    죽을거 같아요 ㅠ
  • 코토네 2012/07/26 00:49 # 답글

    차라리 장마가 그리워질 지경입니다. ㅠㅠ
  • 사자 먹는 토끼 2012/07/26 13:08 #

    그러게 말입니다. ㅠ
  • Xeon 2012/07/26 08:33 # 답글

    안녕하세요 여기는 피라미드와 스핑크스가 있는 카이로와 기온이 같은 대구입니다'ㅅ'/(?)
  • 사자 먹는 토끼 2012/07/26 13:08 #

    헉헉헉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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