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오쿠보역 에서 한국인이세요 묻는 분을 조심해야 합니다 ㄴ워홀 12.8.9~13.7.21

 잘못 휘말리면 일본생활 망할 수도 있으니까요.
휘말렸더라도 강하게 탈출을 해야 합니다.

정말 한인교회 때문에 한달 반을 고생했던걸 생각하면
치가 떨립니다.

아직도 그들이 저렇게 열심히 전도하는 모습을 보면 가증스럽고 열받습니다. 

어제 그렇찮아도 어이가 없어서 ' 한국인만 전도합니까?' 라고 물어봤습니다.
그들은 일본인도 중국인도 전도한다고 하더군요.
자신은 우상천국인 일본을 복음화 시키는 대단한 일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이럴때 카톨릭과 개신교가 하나가 되어야 하는데 한국교회들은 분열되어 있지요. "

이 소리 듣고 얼마나 웃음이 나오던지.....


그들은 자신들이 사탄인줄 몰라요.
자신들이 개신교 팀킬하는줄 아직도 모르고 있는지.. ;;;;



덧글

  • Ladcin 2013/02/06 11:16 # 답글

    가톨릭과 개신교의 역사도 모르는 사람 같군요. 게다가 그놈의 전도때문에 중동쪽에서 어떻게 됐더라...
  • Kael 2013/02/06 10:55 #

    맞춤법(...) 됬(X) → 되었 또는 됐(O)
  • Ladcin 2013/02/06 11:17 #

    아 맞아(…) 감사합니다
  • 사자 먹는 토끼 2013/02/06 19:49 #

    그놈의 전도때문에 목숨을 잃은사람이 많지요.
  • Kael 2013/02/06 10:55 # 답글

    원래 한국인 교회라는게 영업 스타일이 '신천지' 수준이라서 말이죠.
  • 사자 먹는 토끼 2013/02/06 19:50 #

    정말 신천지 맞먹는 사람들이 보여 무섭습니다.
  • 셔먼 2013/02/06 12:19 # 답글

    이 뭔 대순진리회도 아니고(...)
  • 사자 먹는 토끼 2013/02/06 19:50 #

    대순진리회 보다 더할지도요
  • ... 2013/02/06 13:36 # 삭제 답글

    안에서 세는 바가지 바깥에서도 세는 법이죠.

    한국내에서도 강제전도 쩌는데 한국밖이라고 저런 전도가 없겠습니까...
  • 사자 먹는 토끼 2013/02/06 19:51 #

    전 당해봤지요... 해외에서...
    무섭더군요..
  • 우주토끼 2013/02/06 13:54 # 답글

    이런 사람들도 있군요... 처음 들었습니다.
  • 사자 먹는 토끼 2013/02/06 19:51 #

    진짜 세상엔 재미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 ㅁㅁㅁ 2013/02/06 14:34 # 삭제 답글

    저도 2006년 2월에 도쿄 처음 갔을때 신오쿠보역 앞에서 당했습니다.
    개찰구 나오자마자 어떤 남자가 반가운 표정으로(저는 반갑지 않았지만 그 이는 먹잇감을 포착해서 반가웠겠죠)
    우리말로 말을 걸길래 대꾸하기도 짜증나서 그냥 한번 째려보고 그냥 가니까 안 달라붙던데요.
    그 날의 뭐같은기억이 아직도 나네요.
    신오쿠보역 한인타운 더 가서 북오프 있는 사거리(후쿠도신센 지하철역 만든다고 공사하던데 그당시)에
    한인교회가 있더군요.
    교회를 보고 그 남자 혹시 거기에서 나왔나 했었습니다.
    재팬이 좋은 점이 몇 개 없지만
    개신교가 힘을 못 쓰는 거 인구대비 1프로정도(제 기억으로는)인 것은 바람직합니다.
    무신론자의 입장에서는 어떤의미에서 참 부러워요.
  • 사자 먹는 토끼 2013/02/06 19:52 #

    정말 요한교회의 선교역사가 보통이 아니군요...
  • Ljn_toys 2013/02/06 18:02 # 삭제 답글

    저는 No comment......
  • 사자 먹는 토끼 2013/02/06 19:52 #

    무서워요
  • 하늘색토끼 2013/02/06 19:08 # 답글

    저 동네도 기독교 밑는 사람들이 있어요 ?
    제가 알기로운 신토를 대부분 밑어서 종교 같은 것은 필요...

    신기하군요
  • 사자 먹는 토끼 2013/02/06 19:52 #

    0.4퍼센트라도 신자가 있지요.
  • 수륙챙이 2013/02/11 17:46 # 답글

    일본에까지 가도 저런 사람들이 있군요 -_-
  • 사자 먹는 토끼 2013/02/11 22:59 #

    해외에서 전도 당하게 되면 정말 피곤하지요.
  • 졸려.. 2013/03/21 14:49 # 삭제 답글

    막상 그래서 가보니까 그렇게 나쁘진 않았는데...밥 먹자고 불러서 30분~1시간 가량 설교. 그리고 7월에 한다는 무슨 행사(참가비 2만엔...가서 놀다오는 것도 아니고) 참석을 은근 강요하는 눈치에..별로 편한 곳은 아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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