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아시아 이용하면서 먹은 기내식. -여행(旅行)

 

 메뉴이름은 시나몬 롤 입니다. 
가격은 500엔 물론 원화결제도 가능합니다.
거스름돈을 엔화로 주지만요. 
(일본->한국의 경우는 모르겠네요) 

 제가 탔던 비행기가 11시30분 , 즉 오전비행기 이다 보니
점심시간이 비행시간 안에 들어가게 되더군요.
그렇다고 굶고 내리고 나서 먹기엔 입국심사 때문에 ...
타이밍이 어중간 할듯 싶어서 그냥 500엔 내고 
기내식을 사먹었습니다.

맛은 괜찮았습니다. 
다만 역시 처음으로 사먹는 기내식이라
느낌이 다르더군요.ㅠ_ㅠ


다음에 에어아시아 이용할때는
사전에 기내식을 예약해야겠어요 ㅠ_ㅠ . 


덧글

  • 하늘색토끼 2013/06/08 22:35 # 답글

    국내 항공사에는 기내식을 팔군요 대한 항공은 간식주는데
  • 탐관로리 2013/06/08 22:44 #

    에어아시아 재팬은 일본법인 입니다.
  • 코토네 2013/06/09 00:34 # 답글

    에어아시아에서는 시나몬 롤이 나오네요. 전 일본 법인의 비행기는 JAL만 타봤는데, 거기는 도시락을 주더군요.
  • 탐관로리 2013/06/09 01:39 #

    물론 기내식은 산거에요. 기내식이 따로 안나와요.
  • 듀얼코어 2013/06/09 01:04 # 답글

    시나몬 롤이라고 하니까 갑자기 시나몬번이 생각나네요.
  • 지나가다 2013/06/09 01:08 # 삭제

    그거 맞습니다.
  • Kael 2013/06/09 09:08 # 답글

    국제선 비행기를 타본 적이 없으니 기내식도 먹어본 적이 없군요 ㅠㅠ
  • 탐관로리 2013/06/19 12:18 #

    ㅠㅠ
  • adfa 2013/06/12 19:26 # 삭제 답글

    에어 아시아 완전 사기임. 60만원인줄 알았던 시드니 가는 비행기가 알고 보니, 좌석값 66000원, 수속료 30000원, 짐값등등 해서 90만원이 훨씬 넘게 나옴. 알고 보면 다른 여행사와 다를거 하나 없음. 항공시간 50분 넘었다고 티켓 취소시키고 변경해서 30만원 추가로 받는 항공사. 시드니 가는 총비용 110만원 나옴. 다른 여행사는 90만원 정도. 알고 보면 완전 사기임. 저가 항공사가 아닌듯.
  • 탐관로리 2013/06/19 12:21 #

    생각을 해보세요.
    사기라고 생각하시기 전에 왜 에어아시아가 저렇게 싼 요금으로 나올수가 있는지를 말입니다.

    좌석값은 지정안하시면 0원이고 , 원래 환불이 불가능 합니다.
    처음부터 '요금 규약'이라든가 '규정'을 보고 구입하셨어야죠.
    에어아시아 보고 사기라고 하시기 전에 자신이 무슨 실수를 하셨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누리고 싶은거 다 누릴려하면
    거의 비슷하게 나오는 건 당연하죠.

    '사기'라는 단어 함부로 쓰시는거 아닙니다.
  • 재윤 2013/06/20 11:24 # 답글

    이스터항공 쪽을 더 추천.
  • 탐관로리 2013/06/21 14:19 #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 콜드 2013/06/24 18:06 # 답글

    어떤 시나몬빵은 잘못먹으면 너무 달아서 ㅠㅠ
  • 탐관로리 2013/06/28 21:29 #

    너무 달아 놀랜적도 있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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