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의 미묘한 조화. ㄴ일본생활.

  이 사진은 레알 신구의 조화 맞지요.
위에는 대략 2012년쯤에 나온 게이힌도호쿠센 차량
아래는 대략 1978년쯤에 나온 아라카와 도덴 차량.
차이가 엄청 나는군요. ㄷㄷㄷㄷ
옛날엔 둘다 같은 공공업체 였는데 말입니다.

지금은 아라카와 도덴은 도쿄도에서 관리하고
게이힌도호쿠센 은 JR에서 관리하고 있으니까요.


 아라카와 도덴 사이에서도
신구의 조화가 보이는데
역시 차량이 오래되다 보니 한계가 보이기 마련이고
생각외로 수요도 있어서 신차도 나왔는데
그래서 그런지 오래된 노선이지만
이렇게 새로나온 차량도 다닌답니다.


 진짜 
신구의 조화가 아름답게 보이는건 오랜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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