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과고교 의 열등생 의 현실. -애니메이션


 전격문고가 좀 팔리게 하려고
꽤 영업을 하고, 게다가 부스를 따로 차리면서
부각시키며 노력을 하는데
역시 소비자의 눈은 매섭군요.
레알 엉망인 작품은 가차 없으니까요.

 아니메이트 시부야점 경우 쬐그마한 부스로 쫓겨났지만 굿즈는 재고가 너무 남아돌고
(부스 없는 애니굿즈는 최소한 반 이상은 재고가 반이상 빠졌죠)
아소시티에서는 신작임에도 불구하고 구작들이 모인 2층으로 쫓겨났고
그마저도 재고가 ㄱㄱㄱㄱㄱㄱ

케이북스 라디오회관 본점도 
신간인 코믹판도 애니가 나왔음에도
저정도 쌓인거 보소
ㄷㄷㄷㄷㄷ





사토 츠토무 
누계 560만권 팔았다고 하지만 
굿즈와 애니 ㄷㄷㄷㄷㄷ
상황 보고 놀랠려나요.

블루레이는 일단 그나마 팔았지만
투자한게 너무 많아서 적자라는 소리가 
꽤 많이 들리고요.



마고열...
잘하면
제대로 망하겠는데요. 

지금은 그래도 상황이 그나마 지만.... 

덧글

  • 궁굼이 2014/09/23 09:01 # 답글

    아타리 쇼크마냥 일본 애니계를 강타하는 쇼크가 되진 않을까요? ㅋㅋ
  • 이면지 2014/09/23 09:12 # 답글

    진짜 쓰레기작품인데 저정도 팔린게 어디..
  • 곰돌군 2014/09/23 10:33 # 답글

    솔직히 말해서 우익논란은 둘째로 쳐도 작품 자체가 너무 엉성해서..(....) 뭐 주인공 먼치킨 물 들이 대부분 그런경향이

    조금씩 없는게 아니긴 한데, 아무리 그래도 이건...
  • Dancer 2014/09/23 12:31 # 답글



    마고열은 기본적으로 "재미없다"는 점에서 대동단결할 수 있는 작품이죠.

    "재미는 없지만.그래도~~~.." <--- 이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들은 좀 보긴 합니다.


  • 무지개빛 미카 2014/09/23 15:55 # 답글

    인피니티 스트라토스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대결을 하는 작품이죠
  • jei 2014/09/23 21:17 # 삭제 답글

    블루레이 만장 넘게 팔린게 더 어이없던더요뭐..(도데체 누가 샀을까??)

    저런 소설이 인기가 있었다는게 신기할따름이고 그걸 애니화해서 팔아먹을생각을 하는것또한 신기할따름입니다
  • 보통 사람 2014/09/23 22:22 #

    블루레이는 많이 팔리긴 했는데
    제작비용을 감당할수 있을정도로
    많이 팔린건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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