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나카노에 가봤습니다 -철도


찍은 건 그닥 없어요
그냥 특이하다 싶은건만 찍어서 그런지
얼마 못 찍었어요.



배차간격이 30분 나오는데
이유는 나카노역은 소부 각역정차 차량이 한곳에만 서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안내판 잘 못읽으면
고생하기 십상입니다.


토자이센의 시1발역이라 그런지 JR선상 역임에도 불구하고
토자이센의 파란색 차량이 정차되어 있습니다
그 앞에 진짜 특급 아즈냥(카이지 로도 운행되는 차량입니다) 도
회송이지만 정차되어 있더군요.



E257계는 언제나 봐도 이뻐요
귀엽게 생겼어요.
묘하게 우연스럽게 아즈냥이라는 이름과 겹쳐서
차량이 더 귀엽게 보입니다.

물론 크기는 안 귀엽습니다.


생각외로 역이 크고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붐비는 나카노 역

그리고 동네도 절대 작지 않아요.
도쿄도 나카노구 라는 행정구역이 따로 있을정도 에요.
옆동네 스기나미구 보단 좁지만
생각외로 알찬 동네에요.

게다가 토자이센 시1발역이라
환승역으로서 의 역할도 하고 있는 역이고요.
(토자이센이 얼마나 역할이 크나면,
도쿄메트로 노선중에서 이 노선이 치바 현 일부까지 커버하는 데다가
중심부를 중앙으로 직선으로 관통합니다)



한번 나중에 나카노 브로드웨이 가실때
이용하시면 후회 안하실거라 생각해요.

집세는 스기나미 보다는 좀 비쌌긴 하지만
환경은 괜찮았던거 같아요.

덧글

  • 바다고양이 2014/11/30 13:44 # 답글

    이번 여름에 아사가야 스트리트 에 갔다 왔는데 거기는 장사 않하는 듯 근데 거의 떨이 물건을 싸게 팔더라구요
  • 보통 사람 2014/11/30 21:01 #

    헐 벌써 망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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