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면허증 갱신하는 길에 찍은 사진입니다. ㄴ일본생활.

이번에는 코스를 바꾸어서 출발하였습니다.
집근처 역인 토큐 덴엔토시선 미야자키다이 역에서 출발하여
사기누마에서 급행으로 갈아탄후 ,
종점 츄오린칸 까지 가서



오다큐 (오다쿠 아닙니다) 에노시마선으로 갈아탄후,







야마토역에서 사가미선 으로 갈아탔습니다.
중간에 개찰구가 없어 환승하기에 편하더군요.
당시 파스모에 잔액이 없어서 좀 귀찮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후 정산이라 편했습니다.


물론 약속의 후타마타가와역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아까운 360엔 엉엉엉.




그러면서 걸어서 운전면허시험장 까지 슝슝.

저번주에는 시간을 잘못봐서 망했지만,
이번에는 제대로 봐서 제대로 교육받고
운전면허증을 2등으로 받았습니다.
1등은 터키 사람.

그나저나, 같은 외국인 입장이라 그런지 말이 잘 통했고,
터키인 아저씨가 차를 태워주셔서 (트럭)
덕분에 요코하마 까지 교통비를 아꼈답니다.
190엔 절약 ^^




그래서 집으로 안가고 시부야로 샜답니다. ㄳ

다음 사진을 올릴까 말까~

여튼 추억에 남는 날이였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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