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율이 높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듭니다...만.. 11.독설

 역시 기대대로 투표율은 낮군요..

 휴가철이라는 환경도 없지 않아 있지만, 11시 기준으로 5퍼센트라...  많이 낮네요...

서울교육감도 예상외로 중요한 선거임에 분명할텐데....

그날 선거가 안되면 부재자 선거라도 했으면 좋았을거라고 생각하는데 말입니다...



 솔찍히 말해서 , "투표"라는것도 민주주의 정치 요소중 중요한 요소이건만,

갈수록 줄어드는 투표율을 보면 뭔가 마음이 그렇습니다.......





 차라리 선거날을 "휴일"지정 안해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그냥 개인적인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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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시 현재 서울시 교육감 선거 투표율 6%. 2008/07/30 15:42 #

    지난번에 투표율 10%를 예견했는데 현실화되나 보네요. SF같은 느낌. 투표 무관심은 요정 명박도 어쩔 수 없는 거였군요. 운명을 거스른 천사였던 것입니다. 20세기가 선거권을 얻기 위한 투쟁의 세기였다면 21세기는 뭥미? 한나라당 개헌이 불발될 가장 큰 위험 요소는 투표율 미달. (헌법개정안은 국회가 의결한 후 30일 이내에 국민투표에 붙여 국회의원선거권자 과반수의 투표와 투표자 과반수의 찬성을 얻어야 한다. 헌법 130조 2항) 투표율 50......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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