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어찌 변했을런지 모르겠네요.
"역사는 길이다" 라고 적혀있었는데, 아마 리뉴얼 공사인듯 하고...
그나저나 저기 정차한 "700계"가 왜 그렇게 부럽던지요..
어짜피 저는 올빼미 여행이라서 이걸 탈 기회가 없었지만 말입니다..
한번 요코하마 까지 타볼까 라는 생각도 했지만 왠지 뻘짓같아서 포기했습니다...
(1200엔 이니.. 지정석이면 1700엔)
이쪽이 도쿄역 뒷부분인데, 서울역 하고는 다르네요....
대신, 도쿄역은 지하플랫폼 까지 있지요.ㅡ_ㅡ
(게이요센 환승 거리 가 800미터 였던가)
과연 어떻게 바뀔지는 일단 12월 이후에 가봐야 알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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